일본영화가 보고싶어서 클럽박스를 뒤지다가 발견한 영화이다. 보게 된 계기는 순전히.. 주인공이 아오이 유우와 타마키 히로시 였기 때문이다.. 아오이 유우는 하나와 엘리스에서 처음봤는데 너무 예뻐서 ㅜㅜ 좋아하게 된 배우.. 최근에 허니와 클로버가 개봉했는데.. 보질 못한 아쉬움이 커서 더 이 영화가 끌렸다.. 그리고 우리의 치아키 사마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에서 처음봤는데 .. 역시나 노다메를 본이후로 관심이 간 배우.. 이 두 배우가 같이 찍은 영화길래 서슴없이 다운로드를 받았다.. ㅎㅎ 사고로 인해 뇌 이식을 받게된 쥰(타마키 히로시) 그는 온순하고 착한사람이었지만 이식받은 뇌에 지배 당하게 되면서 인격이 변하게 된다. 사랑하는 메그(아오이 유우)를 죽일려고 하는 지경에 가게 되고.. 결국엔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