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 축하공연 지난 워크샵 축하공연으로 마야가 왔다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는 마야의 모습에 모든 직원들이 감동했다 "쿨하게" "진달래꽃" "나를 외치다" 젤 첨에 부른곡이랑 앵콜곡이 기억이 잘 안난다.. 앵콜곡이 세월이가면 이었던가.. 개인적으론 나를 외치다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관객의 환호를 느껴주고.. 음악을 느끼면서 공연해 주는 모습들.. 이번에 새 앨범 나온다는 데 좋은 노래 기대할게요! 추억쌓기/국내여행 20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