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두번째.. * 세타가야구를 떠나 하라주쿠로 온 우리. 다시 만난 하라주쿠역!! 북적대는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누비며... 오.. 롯데리아의 위엄 정말 특이한 옷들 팔던곳.. 코스프레용... 이겠지? 설마... 귀여운 양말도 많아~!! 저 폭신한 덧신 살려고 했는데.. 깜빡해서 못사고왔음; 공주풍의 옷 팔던곳 정말 이쁜데.. 가격의 압박이 ㅜㅜ 반대로.. 어두운 옷들만 팔던곳 ㅋ !!!!!!! 그리고 역시나!!!!! 하라주쿠엔 이런 언니들이 돌아다닌다! 스고이~ 컨버스 신발 ㅋㅋ 흐흐 잡화점에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쵸파가 있구나 저거랑 똑같은 모양의 열쇠고리를 이미 가지고 있으므로 패스~ 뭔가 살만한게 없을까 둘러봤지만 다 열쇠고리.. 핸드폴 줄.. 요런거 밖에 없어서 살만한건 그닥;; 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