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머할까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보러 가야지 했던 농구를 보러가게되었다 ㅋ 오늘의 경기는 인천 전자랜드 vs 서울삼성 요즘엔 농구를 전혀 보지 않기때문에 무슨 팀이 있는지 어떤 선수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상태 -_- 잠실에서 열리는 경기라 홈팀을 응원할려구 했는데 S석에 삼성측은 모두 매진이라서 어쩔수 없이 전자랜드측에 예매를 했다 사실 어떤팀을 응원하던지는 상관없었다 어차피 잘 모르기 때문에 -ㅅ- 미리 조사해 본 결과 삼성에 아는사람은 이상민밖에 없고.. 그래도 전자랜드는 예전 연대팀에 있을때부터 좋아했던 황성인도 있고 김택훈도 있고 이리저리 좀 들어본 이름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전자랜드를 응원하기것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홈이라 전자랜드 응원단이 작았다 ㅜㅜ 경기 시작전.. 아 단렌즈라서 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