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힙합을 좋아라 하는지라.
에픽하이 새 앨범 나오면 포스팅도 하고 그러는데;;
이번 앨범
'epilogue'
솔직히 실망이얌 ㅜㅜ
아..
예전 하이스쿨을 외치던 신나는 힙합은 이제 더 이상 안하는건가.. (나이탓?)
아니면 map the soul 때처럼 강한 힙합이나..
앨범마다 추구하는 음악색을 다르게 갈순 있겠지만
이번 앨범은 너무 심심해
이번 타이틀곡 "RUN"
첨에 스피커 끈상태에서 뮤비만 봤을때
락하는줄 알았다능 -_-;
'2010/03'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3/10 에픽하이 새앨범.. epilogue
- 2010/03/09 유튜브 뮤직데이~ (8)
- 2010/03/08 필름 속을 걷다. (4)
- 2010/03/07 과천 나들이 - 미술관, 경마공원 (9)
- 2010/03/05 병원비.. 이런 도둑넘들!!! (7)
- 2010/03/03 진해시는 역사속으로~~ (10)
- 2010/03/02 동숭동.. 내사진 몇개 ㅋ (4)
- 2010/03/02 대학로.. 동숭동 (4)
구글 코리아에서 이런행사를 한다고 한다!
Youtube Music Day~!!
물론 이벤트에 참여해서.. 걸려야 티켓을 득할수 있지만;;
하지만 출연진이!!!!
국카스텐, 2AM, 에픽하이, 클래지콰이, 리쌍~!!
대중가요 사이에 당당히 있는 국카스텐의 위엄!!!
일단 참여하고 보는거다!!!
블로그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03/blog-post_08.html
참가신청 : https://services.google.com/fb/forms/youtubemusicdayko1003/
아래는 홍보영상;;
Youtube Music Day~!!
물론 이벤트에 참여해서.. 걸려야 티켓을 득할수 있지만;;
하지만 출연진이!!!!
국카스텐, 2AM, 에픽하이, 클래지콰이, 리쌍~!!
대중가요 사이에 당당히 있는 국카스텐의 위엄!!!
일단 참여하고 보는거다!!!
블로그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03/blog-post_08.html
참가신청 : https://services.google.com/fb/forms/youtubemusicdayko1003/
아래는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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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여행 동호회가 없어지게 되면서 마지막 이벤트로 여행관련 책을 사기로 해서 고른책.
여행과 영화의 조합이라 더더욱 끌려서 고르게 되었다.
저자 이동식은 어찌어찌 하다보니 신문사 기자에서 영화평론가에서 영화 전문가 에서 글쟁이가 됬다고 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영화의 촬영장소를 여행하면서 쓴 글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행기가 영화에만 얽매여 있지 않다.. 여행이란게 목적을 가지고 갔다가도 그 곳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게되고.. 혹은 뜻하지 않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는지라.. 항상 계획되로 안되는게 여행아닌가
오히려 영화에서 잠깐 삼천포로 빠지는 그런 자유로운 여행만의 이야기도 좋았다.
사진.. 문체도 마음에 들고..
특히 실려있는 영화중에 내가 좋아하는 영화도 많고 아직 못봤지만 찍어둔 영화도 있고 해서 더 맘에 들었다.
그외 잘 모르는 영화는 보고 싶게 만들고.. 특히 여행의 유혹까지.....컥!!
"제 삶은 평범합니다. 하지만 모든 삶은 드라마입니다"
- <비포 선셋>. 파리 中
음.. 내 삶은 아직 드라마 스럽지 않은데 말이지...
"언젠가 네가 사라지면 나는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해저에서 굴러다니겠지"
"그것도 그런대로 나쁘지 않아"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치바 中
시간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비로소 여행이 소중해 진다.
바꿀 수 없는 시간에 미련을 두는 대신, 여행을 통해 공간을 바꾸고 나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으니까
- <글루미 선데이>. 부다페스트 中
"죽을 대 무엇이 보이는지 항상 궁금했어. 나는 눈을 뜨고 죽을 거야"
- <장국영을 기억하다>. 홍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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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멤버 몇몇과 함께
과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과천 미술관에서 상설전시 관람하고~
경마공원가서 배팅도 좀 하고~
재밌었는데
논것보다 먹은 기억이 더 많았던 하루 ㅋㅋ

코끼리 열차를 타고와서 미술관 가는길
그나저나 "미술관 옆 동물원" 팻말은 어디있는겨!
들어가서는
배고파서 간단하게 샌드위치 사먹고!

백남준의 다다익선
상설전시로는
한국화, 사진, 조각, 회화 네 분류의 전시가 있었다..
나는 역시나 사진쪽이 ㅎㅎ;
그리고 경마장으로 이동
경마공원에서 간단하게 밥;;
샌드위치 먹은지 두시간만에 밥 먹음
적당한 식당을 찾지 못해서 경마공원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음;

경마장의 풍경;;
모두 자기가 배팅한 말이 1등으로 들어오길 바라고 있다 ㅋ
역시나.. 담배연기 쩔어;;
나는 두 경기 2천원씩 걸어서 다 잃고 -_- 4천원 손해..
하지만 일행중 찬이 맞춰서 2만5천원 가량 돈을 땃다 ㅋㅋ
샌드위치도 먹고 밥도 먹고 했는데..
제대로 못먹어서 저녁은 제대로 먹자해서 일단 사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저녁을 먹긴 이른시간이라 남자들은 당구치러 가고.. 설욕전 한다나~
나랑 토끼양은 된장질 하러 커피빈.. ㅋ
둘이서 오랜만에 맘껏 수다 떤듯 ㅎㅎ
그래도 시간이 일러서 서점가서 시간때우다가
돼지 갈비 먹고~
또 뭔가 아쉬워서.. 크리스피크림 가서 도넛먹고 음료 먹고 ㅋㅋㅋ
하루종일 2시간 텀으로 먹기만했다
그런데 너무 재밌었어!
과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과천 미술관에서 상설전시 관람하고~
경마공원가서 배팅도 좀 하고~
재밌었는데
논것보다 먹은 기억이 더 많았던 하루 ㅋㅋ
코끼리 열차를 타고와서 미술관 가는길
그나저나 "미술관 옆 동물원" 팻말은 어디있는겨!
들어가서는
배고파서 간단하게 샌드위치 사먹고!
백남준의 다다익선
상설전시로는
한국화, 사진, 조각, 회화 네 분류의 전시가 있었다..
나는 역시나 사진쪽이 ㅎㅎ;
그리고 경마장으로 이동
경마공원에서 간단하게 밥;;
샌드위치 먹은지 두시간만에 밥 먹음
적당한 식당을 찾지 못해서 경마공원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음;
경마장의 풍경;;
모두 자기가 배팅한 말이 1등으로 들어오길 바라고 있다 ㅋ
역시나.. 담배연기 쩔어;;
나는 두 경기 2천원씩 걸어서 다 잃고 -_- 4천원 손해..
하지만 일행중 찬이 맞춰서 2만5천원 가량 돈을 땃다 ㅋㅋ
샌드위치도 먹고 밥도 먹고 했는데..
제대로 못먹어서 저녁은 제대로 먹자해서 일단 사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저녁을 먹긴 이른시간이라 남자들은 당구치러 가고.. 설욕전 한다나~
나랑 토끼양은 된장질 하러 커피빈.. ㅋ
둘이서 오랜만에 맘껏 수다 떤듯 ㅎㅎ
그래도 시간이 일러서 서점가서 시간때우다가
돼지 갈비 먹고~
또 뭔가 아쉬워서.. 크리스피크림 가서 도넛먹고 음료 먹고 ㅋㅋㅋ
하루종일 2시간 텀으로 먹기만했다
그런데 너무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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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진찰 받은것도 아니고
얘기 조금하고 다음 수술날짜만 잡고 왔는데
병원비가 3만원이 넘게 나가냐? -_-?
에잇!!
이래서 학교댕길때 공부는 잘하고 봐야함
진찰 받은것도 아니고
얘기 조금하고 다음 수술날짜만 잡고 왔는데
병원비가 3만원이 넘게 나가냐? -_-?
에잇!!
이래서 학교댕길때 공부는 잘하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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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산.창원.진해가 결국엔 통합을 한다고 한다..
지명은 투표해서 "창원시"로 된다나;;
세군데가.. 특성이 각각 뚜렷한데... 왜 합치나 몰라
세금이나 은근슬쩍 올리겠지머
진해 군항제는 어떻게 되는거지..
학교 이름은 안바뀌겠지~
에구..
올만에 진해여고 옛 사진이나~
출처도 모르고 예전부터 싸이에 있던 사진들..
하교시 버스타러 갈때 걷던길
본관뒷쪽에 정원~
운동장 남쪽~
단풍이 너무 이쁘다구
TAG 진해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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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사진은 잘 안찍는 편인데..
요샌 그래도 조금씩은 찍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꼇다..
예전에 카메라에 흥미를 잃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수학여행이나.. 단체 여행간 경우에서나... 디카로 막 찍을때였으니....
그렇게 사진만 찍다보니.. 전체를 못보게 되고.. 내 사진은 없고 ㅋㅋ
찍는 동안 뭔가 다 지나가 버리고..
그래서.. 한동안.. 있는 디카도 안들고 다닌 적이 있었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보다 사진을 좀더 여유있게.. 찍고 싶은거만 찍다 보니
다시 흥미가 생겨서 이리저리 사진기를 들고 막 찍어대긴 하다만..
역시나 내사진은 그래도 있어줘야 겠다는 생각에
요샌 친구들한테 막 찍어달라고 한다 ㅋㅋ
그래도 부끄러우니 얼굴은 잘 안나오는걸로다가 ㅋㅋ
나는야 따라쟁이
(by 친구A)
자세좀 나오나?
(by 친구B)
벽이랑 얘기도 잘함!!
(by 친구A)
천사의 날개를 단 어둠의 유야짱 -ㅅ-
(by 친구B)
그럼....
유야짱의 그는...
뉴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설정임 -_-;
2월 28일..
3일 연휴이고.. 날씨도 풀리고 해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바람쐬러~
하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구나.. 비 올 예정이라 꾸물꾸물한 날씨..
장소는 대학로 뒷쪽 낙산공원 주변 동네이다.. 동숭동인듯
앗.. 내가 요즘 벼르고 있는 폴라로이드..
폴라로이드사 꺼는 단종되서 살건 아니지만;;
여튼;;;
어느 한 작은 가게에 있길래 반가워서 ㅎㅎ;
삶도.. 좀 천천히...
오래되고.. 공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창문은 큰게 좋은데 말이지~
사용하는 기타예요~ 버리는거 아님!
하지만.. 시디는 버려져 있군..
주워가고 싶지만...
이집은 덩쿨이 접수했다!!
오..점점.. 유명한.. 작품들이 보이기 시작..
높은 곳에 있지만........
외국인들이 많이 살던데..
날개펴고 날아갑세다
주말이라.. 닫혀있는 무료세탁사업장
이 귀여운 벽화..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지라
그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싶어 이리저리 찾아다녔다능;;;
나도 안녕~
이건 벽화 바로 옆에 있더라;;
낙산공원도 갔었는데...
사진도 몇개있는데.. 다시 뽑기 귀찮으니 패스~~~
이렇게.. 이쪽 구경 마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광화문갔다.
광화문 새로 만들어서... 세종대왕 구경하고..
근처 볼링장 찾다가 결국 못찾고..
광화문 주변만 한 세번 돈듯;;;;
교보문고에서 세계지도 하나 사들고..
인사동에서 커피 한잔하고... 집으로 복귀
결국엔 그동네 다 돌았네;;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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