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야행 티저 영상 공개로 많은 기사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
* 요즘엔 드라마와 소설, 다른말로 허구세계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평소에도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하지만 요즘엔 더욱 그렇다. 한 배우에 제대로 꽃힌 것도 있고.. 현실세계에서 재미를 찾기도 어렵고.. * 추석때 집에 내려갈때 버스안에서 갖혀있는 동안 볼 드라마,애니,영화등등 모색해야겠다. (야마다군 출연작이 될듯 싶지만서도 ㅋㅋ) 막히면 넉넉히 10시간은 잡아야겠지.. 유탱이 배터리가 버텨줄지.. ㅜㅜ * 추석때 집에 내려가면 크로우즈 다 봐야지 (크로우즈제로2 한국 개봉좀 ㅜㅜ) * 하루빨리 outside Korea 에 가서 아무생각없이 사진기 셔터 막막 눌러대고 싶다. * 아.. 워크샵 사진 정리해야되는데.....
파코즈에 웃김으로 올라온 다음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 http://blog.naver.com/uni9921158/88522192 (전차남과 비슷한 걸레남 이야기 -_-) 내용을 읽다보면... 돈이 없어 지금 지갑에 20000엔이 전부 이걸로 데이트비까지 조달해야 하는걸... 데이트 비용으로 2만엔은 무리야.. 100엔을 1000원이라고 쳐도 20000엔이면 20만원이다 -_- 일본에서는 20만원이 겨우의 돈인가;; 20만원으로 데이트하고도 남겠다 -_- (하긴 내용을 읽어보면 호텔비를 포함시키려;;;;; ) 3만엔 정도로 세련된 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만 사입어도 커버할 수 있다. 그래... 리바이스는 비싸니...그래도!!! 고작 3만엔이 없다는건 절망적이다. 포기해라 헉.. 정말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
음악을 듣기위해 현재 멜론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 음악 사이트를 고를때 통신사를 sk를 사용하고 있었던게 그 이유였다. 그리고 나는 아무 음악이나 다 듣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듣는게 좋아서 drm있어도 상관하지 않았다. 그냥 듣고 싶은것 마음대로 다운받아서 유탱이에 넣어 플레이 할 수만 있으면 만족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듣고 싶은 앨범이 멜론에 없을 뿐이고 앨범 사려고 하니 절판일 뿐이고 휴대폰에서 음악넣어서 듣지도 않고 맥에선 실행 못할 뿐이고 하던 참에.. 아는 선배 아이디로 소리바다를 살짝 이용해 본 결과 내가 듣고 싶어하는 앨범이 있고 active x 따위 필요없을 뿐이고 불여우에서도 잘 돌아가고 (웹만 -ㅅ-) 노래도 멜론보다 훨 많고! 하지만 일단 drm은 신경안쓰기 때문에 (어차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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