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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삼각대 구입! Slik 340DX (6)
- 2009/09/28 영화 백야행..... 주절주절.. (2)
- 2009/09/24 그냥..사진 (8)
- 2009/09/23 오늘의 잡담 (2)
- 2009/09/21 의문.. 일본 엔화가치... (7)
- 2009/09/21 오홋 소리바다...
- 2009/09/20 따라해 (Wannabe) - Epik High
- 2009/09/20 인내심의 한계 (6)
- 2009/09/11 잠재의식테스트 (4)
*
롯데 이겼다!!!!
두산을 누르고 PO를 향해 고고싱, 집에 내려가면 난리겠구먼 ㅋ
*
인터파크랑 알라딘중 하나 올인할려구 했는데
역시나 할인이 많은 인터파크로 결정..
i-point가 소멸된다는 말에 오늘 책 살때 쓸거라고 인터파크에서 사버림 -ㅅ-;;;
어찌 포인트가 3개월만에 소멸되냐!!!
*
dc는 재밌는 곳이군..
근데 왜 내 아뒤가 울동생 메일로 -_- 이넘이 가따 썻구먼 -_-
TAG 잡담
가격대 성능비 좋다는 Slik 340DX 로 구입했음
필름나라에서 Martin 삼각대 부쉬어댑터랑 에어쉘스트랩 이랑 세트로 구입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괜찮겠지 ㅋ
야경찍으러 갑쉐~!!


필름나라에서 Martin 삼각대 부쉬어댑터랑 에어쉘스트랩 이랑 세트로 구입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괜찮겠지 ㅋ
야경찍으러 갑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백야행 티저 영상 공개로 많은 기사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람에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받을만큼 작품성은 검증 되었고 배우들의 연기는 가히 본좌급이라 할수 있겠다 (괜히 야간지, 와간지겠어 ㅋㅋ)
일드 백야행 팬 입장에서 고수, 손예진의 캐스팅은 좋다고 본다
시나리오도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 했다고 하니 연출만 잘하면 좋은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하고.. 나름 기대중
제발 개봉도 안한 이 시점에 배드신에만 초점을 두지 않길 바란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꼴 나지말고 -_-)
티저 영상을 보고 살짝 비교해 보면..
영화 백야행은 아무래도 영화다 보니 스케일이 좀 크게 가는것 같고..
아역의 나이대가 다르다는거.. 일드나 소설은 초딩인데 반해 영화는 중고딩쯤으로 보이고.. (일드에서 아역 연기 지대임)
아역의 나이대가 높아져서 그런지 일드는 청소년기에서 25세 정도 성인까지의 모습을 점차 그려나가는 반면
영화는 좀더 어른입장에서 그려지는것 같다.. 소설은 30대까지 갔으니까.. 아무래도 2시간이니 차근차근 다 다루긴 어려울듯
그리고 와타베 아츠로 역은 소설에서도 그렇게 깊게 다루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영화에는 비중이 적거나 다루지 않는듯...
하지만 일드에서 와간지의 역할은 중요하다! (일드도 각색을 많이 했으니 ㅋ)
여튼... 일드 백야행이 개념작으로 본좌에 등극한 정도라 영화에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였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나같은 사람한테 이리저리 비교될테고ㅎㅎ
마크툽님 말대로 개봉후에 또 이야기 합세!
아래는 공식 홈피.. 티저영상은 아래 사이트에서~
http://www.whitenight2009.co.kr/
영화에서는 매혹의 스릴러라고 표현을 하는데.. 흠...
결론은 야마다 만세! (응?)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람에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받을만큼 작품성은 검증 되었고 배우들의 연기는 가히 본좌급이라 할수 있겠다 (괜히 야간지, 와간지겠어 ㅋㅋ)
일드 백야행 팬 입장에서 고수, 손예진의 캐스팅은 좋다고 본다
시나리오도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 했다고 하니 연출만 잘하면 좋은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하고.. 나름 기대중
제발 개봉도 안한 이 시점에 배드신에만 초점을 두지 않길 바란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꼴 나지말고 -_-)
티저 영상을 보고 살짝 비교해 보면..
영화 백야행은 아무래도 영화다 보니 스케일이 좀 크게 가는것 같고..
아역의 나이대가 다르다는거.. 일드나 소설은 초딩인데 반해 영화는 중고딩쯤으로 보이고.. (일드에서 아역 연기 지대임)
아역의 나이대가 높아져서 그런지 일드는 청소년기에서 25세 정도 성인까지의 모습을 점차 그려나가는 반면
영화는 좀더 어른입장에서 그려지는것 같다.. 소설은 30대까지 갔으니까.. 아무래도 2시간이니 차근차근 다 다루긴 어려울듯
그리고 와타베 아츠로 역은 소설에서도 그렇게 깊게 다루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영화에는 비중이 적거나 다루지 않는듯...
하지만 일드에서 와간지의 역할은 중요하다! (일드도 각색을 많이 했으니 ㅋ)
여튼... 일드 백야행이 개념작으로 본좌에 등극한 정도라 영화에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였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나같은 사람한테 이리저리 비교될테고ㅎㅎ
마크툽님 말대로 개봉후에 또 이야기 합세!
아래는 공식 홈피.. 티저영상은 아래 사이트에서~
http://www.whitenight2009.co.kr/
영화에서는 매혹의 스릴러라고 표현을 하는데.. 흠...
결론은 야마다 만세! (응?)
지난주 워크샵 갔을때 아침에 산책하면서 들이댄 사진들;;
근데 리사이즈 하고 나니까.. 상태가 안좋은것 같네;;




이름 모를 꽃...

좋아하는 꽃중 하나.. 코스모스..
정말 코스모스 보기 힘들다

그냥 이런 우체통있으면 찍어줘야 예의지

남은건.. 빈 소주병
근데 리사이즈 하고 나니까.. 상태가 안좋은것 같네;;
이름 모를 꽃...
좋아하는 꽃중 하나.. 코스모스..
정말 코스모스 보기 힘들다
그냥 이런 우체통있으면 찍어줘야 예의지
남은건.. 빈 소주병
TA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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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드라마와 소설, 다른말로 허구세계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평소에도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하지만 요즘엔 더욱 그렇다.
한 배우에 제대로 꽃힌 것도 있고..
현실세계에서 재미를 찾기도 어렵고..
*
추석때 집에 내려갈때 버스안에서 갖혀있는 동안 볼 드라마,애니,영화등등 모색해야겠다.
(야마다군 출연작이 될듯 싶지만서도 ㅋㅋ)
막히면 넉넉히 10시간은 잡아야겠지..
유탱이 배터리가 버텨줄지.. ㅜㅜ
*
추석때 집에 내려가면 크로우즈 다 봐야지 (크로우즈제로2 한국 개봉좀 ㅜㅜ)
*
하루빨리 outside Korea 에 가서 아무생각없이 사진기 셔터 막막 눌러대고 싶다.
*
아.. 워크샵 사진 정리해야되는데.....
TAG 잡담
파코즈에 웃김으로 올라온 다음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
http://blog.naver.com/uni9921158/88522192
(전차남과 비슷한 걸레남 이야기 -_-)
내용을 읽다보면...
100엔을 1000원이라고 쳐도
http://blog.naver.com/uni9921158/88522192
(전차남과 비슷한 걸레남 이야기 -_-)
내용을 읽다보면...
돈이 없어
지금 지갑에 20000엔이 전부
이걸로 데이트비까지 조달해야 하는걸...
데이트 비용으로 2만엔은 무리야..
100엔을 1000원이라고 쳐도
20000엔이면 20만원이다 -_-
일본에서는 20만원이 겨우의 돈인가;;
20만원으로 데이트하고도 남겠다 -_- (하긴 내용을 읽어보면 호텔비를 포함시키려;;;;; )
그래... 리바이스는 비싸니...그래도!!!
헉.. 정말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관념이 다른것 같다..
바지가 2000엔으로 싸게 팔고 있다는 부분.. 이건 이해가 감;
흠...
캔버스 5만.. 식사 데이트비 10만원.. ㄷㄷ
우리나라에서 일반 데이트 비용으로 이렇게 안쓰지 않나;; 럭셔리하게 하면 몰라도;
즉 일본인들은 기본적으로 지갑에 한 2~3만엔 (20~30만원쯤) 쯤은 현금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일까 -_-
우리나라 사람들은 현금 많아봤자 지갑에 한 5만원정도 있지 않나;;
물가가 달라서 일본의 1만엔이 우리나라 5만원정도의 가치가 되는것인가 훔.. 어렵군 -_-;
일본에서는 20만원이 겨우의 돈인가;;
20만원으로 데이트하고도 남겠다 -_- (하긴 내용을 읽어보면 호텔비를 포함시키려;;;;; )
3만엔 정도로 세련된 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만 사입어도 커버할 수 있다.
그래... 리바이스는 비싸니...그래도!!!
고작 3만엔이 없다는건 절망적이다. 포기해라
헉.. 정말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관념이 다른것 같다..
유니클로에서 싸게 팔고 있었으니깐.
2000엔 이던가?
바지가 2000엔으로 싸게 팔고 있다는 부분.. 이건 이해가 감;
데이트비는 식대로 800엔, 휴식 800엔, 술한잔 마신다면 2000엔 정도. 우메다라면
정리하자면
현재의 자금 2만엔
그 중 5000엔으로 신발을 구입 <캔버스>
혹시 돈이 남는다면 그 돈으로 캐쥬얼 셔츠를 산다
남는 15000엔에서 5000엔은 호텔비, 식사와 데이트비는 10000엔. 충분할까?
흠...
캔버스 5만.. 식사 데이트비 10만원.. ㄷㄷ
우리나라에서 일반 데이트 비용으로 이렇게 안쓰지 않나;; 럭셔리하게 하면 몰라도;
즉 일본인들은 기본적으로 지갑에 한 2~3만엔 (20~30만원쯤) 쯤은 현금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일까 -_-
우리나라 사람들은 현금 많아봤자 지갑에 한 5만원정도 있지 않나;;
물가가 달라서 일본의 1만엔이 우리나라 5만원정도의 가치가 되는것인가 훔.. 어렵군 -_-;
TAG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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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기위해 현재 멜론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 음악 사이트를 고를때 통신사를 sk를 사용하고 있었던게 그 이유였다.
그리고 나는 아무 음악이나 다 듣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듣는게 좋아서 drm있어도 상관하지 않았다.
그냥 듣고 싶은것 마음대로 다운받아서 유탱이에 넣어 플레이 할 수만 있으면 만족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듣고 싶은 앨범이 멜론에 없을 뿐이고
앨범 사려고 하니 절판일 뿐이고
휴대폰에서 음악넣어서 듣지도 않고
맥에선 실행 못할 뿐이고
하던 참에.. 아는 선배 아이디로 소리바다를 살짝 이용해 본 결과
내가 듣고 싶어하는 앨범이 있고
active x 따위 필요없을 뿐이고
불여우에서도 잘 돌아가고 (웹만 -ㅅ-)
노래도 멜론보다 훨 많고!
하지만 일단 drm은 신경안쓰기 때문에 (어차피 소장하고 싶은것은 구매함-ㅅ-)
무제한 다운로드가 좀 걸린다..
음악감상 + 40곡은 두 사이트 모두 7000원으로 동일한데..
소리바다에서는 무제한 다운로드가 없다...
나의 유탱이를 채워줄 노래를 mp3로 바꿔야 하나... 아아~~
mp3 소장하고 관리하기 귀찮은데.. -_-;;
이참에 아이팟으로 넘어가버려??
(생각해보면 예전 저작권이런거 이슈되기전에 모든 mp3는 소리바다에서 구해서 관리했었는데 ㅋ)
처음에 음악 사이트를 고를때 통신사를 sk를 사용하고 있었던게 그 이유였다.
그리고 나는 아무 음악이나 다 듣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듣는게 좋아서 drm있어도 상관하지 않았다.
그냥 듣고 싶은것 마음대로 다운받아서 유탱이에 넣어 플레이 할 수만 있으면 만족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듣고 싶은 앨범이 멜론에 없을 뿐이고
앨범 사려고 하니 절판일 뿐이고
휴대폰에서 음악넣어서 듣지도 않고
맥에선 실행 못할 뿐이고
하던 참에.. 아는 선배 아이디로 소리바다를 살짝 이용해 본 결과
내가 듣고 싶어하는 앨범이 있고
active x 따위 필요없을 뿐이고
불여우에서도 잘 돌아가고 (웹만 -ㅅ-)
노래도 멜론보다 훨 많고!
하지만 일단 drm은 신경안쓰기 때문에 (어차피 소장하고 싶은것은 구매함-ㅅ-)
무제한 다운로드가 좀 걸린다..
음악감상 + 40곡은 두 사이트 모두 7000원으로 동일한데..
소리바다에서는 무제한 다운로드가 없다...
나의 유탱이를 채워줄 노래를 mp3로 바꿔야 하나... 아아~~
mp3 소장하고 관리하기 귀찮은데.. -_-;;
이참에 아이팟으로 넘어가버려??
(생각해보면 예전 저작권이런거 이슈되기전에 모든 mp3는 소리바다에서 구해서 관리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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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파이 정규앨범 6집이 나왔음
[e]
개인적으로 에픽하이를 좋아해서 map the soul은 시디도 구입했는데 훔..
이번에는 CD 2장으로 이루어져 30곡이 수록되어있다
일단 한번 다 들어본결과 map the soul보단 좀 별로인듯..
그래도 30곡이나 된단말이지
[e]
개인적으로 에픽하이를 좋아해서 map the soul은 시디도 구입했는데 훔..
이번에는 CD 2장으로 이루어져 30곡이 수록되어있다
일단 한번 다 들어본결과 map the soul보단 좀 별로인듯..
그래도 30곡이나 된단말이지
괴물을 패러디한 이번 타이틀곡 뮤비
따라해는 웬지 에픽하이 노래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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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징징대는 사람한테 화내는 것도 귀찮다
피하고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피하고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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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담에 야구보러 갈래 -ㅅ- 인터파크 포인트 많이 주고 할인혜택 많지만 i-point 금방 사라져! 나도 하나로 통일하려고 했는데 잘안된다는 ㅋ
포스트시즌이나 한국시리즈는 보러 못갈듯 ㅋ
표도 구하기 힘들고 평일날 많이 해서~ 내년을 기약해야지 ㅎㅎ
아... 주선한 그분도 롯데 팬. ㅋㅋ
ㅎㅎㅎ
뭔가 복잡하네 ㅋ
올해 롯데는 게임끝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