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사진은 잘 안찍는 편인데..
요샌 그래도 조금씩은 찍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꼇다..

예전에 카메라에 흥미를 잃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수학여행이나.. 단체 여행간 경우에서나... 디카로 막 찍을때였으니....
그렇게 사진만 찍다보니.. 전체를 못보게 되고.. 내 사진은 없고 ㅋㅋ
찍는 동안 뭔가 다 지나가 버리고..
그래서.. 한동안.. 있는 디카도 안들고 다닌 적이 있었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보다 사진을 좀더 여유있게.. 찍고 싶은거만 찍다 보니
다시 흥미가 생겨서 이리저리 사진기를 들고 막 찍어대긴 하다만..

역시나 내사진은 그래도 있어줘야 겠다는 생각에 
요샌 친구들한테 막 찍어달라고 한다 ㅋㅋ

그래도 부끄러우니 얼굴은 잘 안나오는걸로다가 ㅋㅋ


나는야 따라쟁이
(by 친구A)


자세좀 나오나?
(by 친구B)


벽이랑 얘기도 잘함!!
(by 친구A)


천사의 날개를 단 어둠의 유야짱 -ㅅ-
(by 친구B)

그럼....


유야짱의 그는...
뉴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설정임 -_-;

* 1박2일보니까 요기가 이화마을이라네 ㅋㅋ
Posted by 바나나쥬스